병원 마케팅, 우리 병원은 무엇부터 해야 할까요?
플레이스는 위에 올라갔으면 좋겠고
블로그도 꾸준히 해야 할 것 같고
검색광고는 돈이 많이 든다고 해서 망설여집니다.
그런데 업체마다 추천하는 게 다릅니다.
어디에서는 블로그가 중요하다고 하고
어디에서는 플레이스를 먼저 하라고 하고
또 어디에서는 이제 AI로 하루에 열 편씩 올려야 한다고 합니다.
원장님 입장에서는 헷갈릴 수밖에 없습니다.
광고를 안 하겠다는 것도 아닌데
무엇부터 해야 할지 판단하기가 어려운 거죠.
저는 상품 이름부터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먼저 보는 건 하나입니다.
지금 원장님이 가장 불안한 지점이 어디인지.
원장님들이 불안해하시는 건 대개 어떤 것인가요?
세 가지입니다.
하나, 글 한 편이 의료광고법에 걸리는 것.
대행사가 쓴 글이라도 책임은 병원이 집니다.
“효과가 좋다”, “통증이 없다” 같은 표현 하나로
행정처분 통보를 받는 원장님을 매년 봅니다.
둘, 싸구려 AI 글이 병원 이름으로 쌓이는 것.
환자는 글을 읽고 병원을 판단합니다.
어디서나 볼 법한 문장으로 채워진 블로그는
‘여기도 똑같구나’라는 인상만 남깁니다.
셋, 처음엔 괜찮다가 점점 나빠지는 것.
계약 첫 달 글과 여섯 번째 달 글을 나란히 놓아 보시면
대부분 품질이 떨어져 있습니다.
원장님이 매번 확인하실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 세 가지가 해결되지 않으면
어떤 상품을 고르셔도 마음이 편하지 않습니다.
글램마케팅은 원고를 어떤 순서로 쓰나요?
원고를 쓰기 전에 환자의 마음을 먼저 씁니다.
검색창에 ‘난임 검사 비용’을 치는 사람과
‘유방 멍울 괜찮은지’를 치는 사람은
같은 병원을 찾아도 불안의 종류가 다릅니다.
그 불안이 어디서 시작되는지
글을 읽고 나서 무엇을 결정하고 싶은지
그걸 먼저 정리한 뒤에 첫 문장을 씁니다.
검색은 키워드로 들어오지만
문의는 감정으로 결정됩니다.
저희는 그 사이를 설계하는 일을 합니다.
13년 동안 네이버 블로그 하나만 봐 왔습니다.
난임병원, 유방외과, 피부·뷰티 업종의 글을 쓰면서
의료광고법 검수 기준을 원고 단계에 넣어 두었습니다.
쓰고 나서 고치는 게 아니라, 쓰기 전에 거릅니다.
어디까지 맡길 수 있나요?
모든 걸 맡기실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 가장 아쉬운 부분과
글램마케팅이 실제로 맡을 수 있는 일이 맞아야 합니다.
- 병원 블로그 원고 작성과 의료광고법 검수
- 네이버 플레이스 세팅과 월 관리
- 기존 대행사 원고 품질 진단
- 뷰티샵 플레이스 최적화 (플레이스 살롱)
원장님이 광고비를 쓰시는 이유는
관리할 채널을 하나 더 늘리기 위해서가 아닐 겁니다.
필요한 사람에게 우리 병원이 보이고
그 사람이 문의할 이유를 만들기 위해서겠죠.
글램마케팅은 그 목적에 맞춰 순서를 잡아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플레이스와 블로그 중 뭐가 먼저인가요?
지역명+진료 키워드로 검색했을 때 우리 병원이 지도 영역에 안 보이면 플레이스가 먼저입니다. 보이는데 문의가 없다면 블로그 글의 구조가 먼저입니다.
지금 대행사가 쓴 글이 의료광고법에 걸릴지 어떻게 아나요?
'효과', '통증 없음', '최고', 전후 사진, 치료 경험담이 들어가 있으면 검토 대상입니다. 최근 글 3편만 보내주시면 무료로 확인해 드립니다.
상담하려면 뭘 준비해야 하나요?
병원명과 지역, 현재 블로그나 플레이스 주소, 가장 아쉬운 점 한 줄이면 됩니다. 상품을 공부하실 필요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