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행사가 쓴 글이라도 책임은 병원이 집니다. 행정처분 통보가 오는 표현은 정해져 있고, 원고 단계에서 걸러낼 수 있습니다.
싸고 빠른 글이 쌓일수록 병원의 신뢰는 조금씩 깎입니다. 문제는 그게 어떤 지표에도 보이지 않는다는 점입니다.